아악...3월에 처음으로 내한한다는데 진짜 가고 싶네...ㅠㅠ 시카고엔 안오나...
난 90년대 이후의 밴드에서 기타로 감동을 받은 경우가 RATM의 탐 모렐로, 화이트 스트라입스의 잭 화이트 정도인데...
왕년의 락 기타리스트들 중에 다들 배 튀어나오고 손 느려지고 하는 와중에 "썩어도 준치" 내지는 "클래스는 영원하다"의 포스를 거의 혼자 보여주고 계신 제프벡 옹...
제프벡이 최근에 데리고 다니는 Tal이라고 떠오르는 (귀엽기까지 한) 베이시스트도 함께할 듯 하다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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